스틸앤스틸   정기간행물   English  
검색하기 상세검색
 
전체스크랩/원료판재봉형강STS/특수강강관/선재중국DB센터
전체메뉴
알  림 5월15일, S&S 스테인리스 세미나 2019 개최
 
 
 
 
[4/23] [특강] 돈이되는 "중국시황" 알기
[5/16] 철강제품 일반(초급)
[5/23] 부실채권 방지 및 회수요령 + 담보관리
[6/13] [특강] 돈이되는 "중국시황" 알기
[5/15] S&S 스테인리스 세미나 2019
[4/24] S&S 자동차와 철강 세미나 2019
[3/21] S&S 철스크랩 세미나 2019
[1/9] 2019년 철강경기 전망
  > 기사검색
포스코AST, 계열사 대명TMS 흡수합병
- 경영 효율성 증대 위해 흡수합병 결정
2012-01-05 11:08  l  손연오 기자 (kason@steelnsteel.co.kr)
 
포스코AST는 계열사인 대명TMS를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채권자 의견수렴 기한을 오는 1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하여 반대의견이 없을 시 오는 2월 21일을 합병기일로 의결해 같은 달 24일 등기절차를 완료한다고 설명했다. 대명TMS의 총자산은 216억 9,200만원이며, 총부채는 430억 9,000만원이다.

한편, 포스코AST는 대명TMS 합병에 따른 차입금 승계와 누적 결손금의 환입과 함께 광폭 박판설비 투자비를 차입조달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영업외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손연오 기자  kason@steelnsteel.co.kr
스틸데일리 STS / 특수강 담당 손연오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품별 TOP 기사 >
4월 철 스크랩 폭락과 철근 고시가 함수는
STS 구조관업계, 경영실적 ´빨간불´
[4-3 강관동향] 5월까지 인상 총력전 돌입
국제 철광석價 급등後 소폭 조정
한국 남부, 국제 시세 대비 저평가 문 열
조선향 후판價 협상 장기전 돌입 ‘난항’
 
핫이슈 >
STS 수입업계, 가격경쟁 ´점화´
철스크랩 업계, 이익 1%대 추락 "가격 상
남부 철 스크랩 폭락 가능성에 ´비상´
심상치 않은 STS 수입통관 물량..폭탄될까
 
베스트 클릭 >
건협, "제강사 철근 일물일가 철회" 요구
철스크랩 업계, 이익 1%대 추락 "가격 상
한철 생산 중단 불구 유통 요지부동
STS 수입업계, 가격경쟁 ´점화´
자원協, 예상밖 자순법 시행령 강경 대응
포스코-현대제철, 달라 보이는 車 경량화
[4-3 철스크랩] 남부시장 폭락 장 열려
 
 
인터뷰업체탐방커버스토리
분석 & 전망 >
4월 철 스크랩 폭락과 철근 고시가 함수는
자원協, 예상밖 자순법 시행령 강경 대응
철스크랩 업계, 이익 1%대 추락 "가격 상
[신용규의 시장 읽기] 동아시아 철근 스크
남부 철 스크랩 폭락 가능성에 ´비상´
 
이슈모음 >
2018년 철강사 경영실적
포스코 2018년 기업설명회
현대제철 2018년 기업설명회
2019년 업계 인사 발표
 
실시간 뉴스 >
(4-3 북미 리그수) 10주 연속 감소 ‘미국
(표 4-3) 강관사 조달청 계약 현황
국제 철광석價 폭등後 하향 조정
말련 얼라이언스, 한국 H형강 시장 ´노크
수입철근, 원가 상승에 판매가격 ´올라야
포스코, 청년 꿈 펼쳐줄 취·창업 프로그
4/22 조달청 원자재 판매 고시가
남부 폭락에 수도권 제강사도 ´술렁´
한국 남부, 국제 시세 대비 저평가 문 열
인니산 STS, 2월 중국향 수출 급증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67, 3층 (잠원동, 원능프라자) ㅣ 발행연월일 : 2004.4.1 ㅣ 등록번호 : 서울, 아00089 ㅣ등록일 : 2005.10.21 ㅣISSN : 2635-9030
(주)스틸앤스틸 ㅣ 발행인 : 서정헌 ㅣ 편집인 : 김홍식 ㅣ 편집국장 : 손정수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정수 ㅣTEL : 02-716-7794 FAX : 02-716-9352
Copyright Steel&Steel.Co.,Ltd. All Rights Reserved. 스틸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