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앤스틸   정기간행물  
검색하기 상세검색
 
전체스크랩/원료판재봉형강STS/특수강강관/선재중국DB센터
전체메뉴
알  림 7월25일, S&S 철근 세미나 2018 개최
 
 
 
 
[9/13] 철강제품 일반(초급)
[9/18] 부실채권 사전방지 노하우(신용조사편)
[10/16] [특강] 돈이되는 "중국시황" 알기
[10/18] 철강제품 일반(초급)
[7/25] S&S 철근 세미나 2018
[6/20] S&S 강관 세미나 2018
[4/18] S&S 스테인리스 세미나 2018
[3/21] S&S 철스크랩 세미나 2018
  > 전체기사
세아씨엠, 냉연도금재 톤당 5만원 인상
- 7월 16일부로 GI·PO·FH등 기존 대비 톤당 5만원 인상
- 지속적인 원가 상승 부담에 따른 부득이한 결정
2018-07-04 06:00  l  김세진 기자 (ksj@steelnsteel.co.kr)
 
세아씨엠이 용융아연도금강판(GI)과 산세강판(PO), 미소둔강판(FH, 풀하드강판) 제품 가격을 모두 톤당 5만원씩 인상키로 했다.

세아씨엠은 해당 품목 판매가격을 오는 16일 출하분부터 기존 대비 톤당 5만원씩 인상하겠다고 2일 고객사에 통보했다.

회사측은 고객사에 송부한 공문을 통해 ‘지속적인 원가 상승 부담 해소와 안정적인 물량 수급을 위한 부득이한 결정’이라고 가격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또, ‘어려운 경영환경에 양해를 구한다’며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부제철에 이어 세아씨엠도 가격 인상을 결정하면서 다른 냉연단압밀들도 인상을 추진할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동국제강은 톤당 4~5만원정도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지만 제품별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단계적으로 인상폭을 조정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김세진 기자  ksj@steelnsteel.co.kr
스틸데일리 중국 담당 김세진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관련기사 >
[취재수첩]냉연도금재 가격 인상 눈치게임 승자는?
2018-07-03
동부제철, 냉연도금재 전품목 가격 4만원 ´인상´
2018-07-02
[이슈]냉연업계, 냉연도금재 판매價 인상 ´절박´ 유료
2018-06-29
냉연도금재 수입량, 전년 대비 ‘뚝’ 떨어진 이유는?
2018-06-20
 
 
 
 
제품별 TOP 기사 >
국내산 육박하는 수입 철근價, “그래도
STS 유통업계 7월 단가적용 다시 시험대로
[5월 강관 내수통계] 쪼그라든 수출..내수
중국산 열연 통관 ‘반토막’..원인은?
제강사 철 스크랩 재고 안심 수준인가?
포스코, 실수요향 열연價 인상 카드 ´만
 
핫이슈 >
플랜트 제작업체 부도로 STS 업계 일부 피
"인하 발표 잘한건가요?" 제강사 철 스크
포스코 가격인상에 냉연업계 한숨 돌리나
철근 제강사 답합 관련 전원회의 ‘연기’
 
베스트 클릭 >
중국산 열연 통관 ‘반토막’..원인은?
철강업계, 美 자동차 수출 우려에 발만 동
철근 재고부족, 당분간 비수기 품귀 지속
남부 철 스크랩 유통, "제강사 때문에...
플랜트 제작업체 부도로 STS 업계 일부 피
"인하 발표 잘한건가요?" 제강사 철 스크
[7-2 철근동향] ‘견인’과 ‘버티기’..
 
 
인터뷰업체탐방커버스토리
분석 & 전망 >
중국산 열연 통관 ‘반토막’..원인은?
제강사 인하 후 남부 시장은?
현대제철 H2 구매가격 ´설전´
세아제강 임원에게 듣는 하반기 전망
EU, 세이프가드 결정..韓 철강 수출 ‘설
 
이슈모음 >
S&S 강관세미나 2018
철강사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동국제강 18년 1분기 기업설명회
포스리 철강 수급전망(2018.Q1~2019.Q2)
 
실시간 뉴스 >
포스코, 실수요향 열연價 인상 카드 ´만
국제 원료탄價 180달러대 하향 진입
냉연강판, 상반기 수출 주춤 수입은 급감
Vale Indonesia, 슐라웨시에 신규 니켈 제
국내산 육박하는 수입 철근價, “그래도
H형강價 인상, “이번엔 미리 관철”
STS 유통업계 7월 단가적용 다시 시험대로
상반기 특수강봉강 수출입 모두 큰 폭 증
연구개발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아시아 STS 시장 거래부진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67, 3층 (잠원동, 원능프라자) ㅣ 발행연월일 : 2004.4.1 ㅣ 등록번호 : 서울, 아00089 ㅣ등록일 : 2005.10.21 ㅣ사업자번호 : 105-86-65151
(주)스틸앤스틸 ㅣ 발행인 : 서정헌 ㅣ 편집인 : 김홍식 ㅣ 편집국장 : 손정수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정수 ㅣTEL : 02-716-7794 FAX : 02-716-9352
Copyright Steel&Steel.Co.,Ltd. All Rights Reserved. 스틸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